‘V10’ 향한 마지막 관문…HL 안양, 5연패 도전 파이널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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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10’ 향한 마지막 관문…HL 안양, 5연패 도전 파이널 돌입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디펜딩 챔피언 HL 안양이 통산 10번째 우승과 5연패라는 대기록에 도전한다.

백지선 감독이 이끄는 HL 안양은 28일 안양 아이스링크에서 레드이글스 홋카이도와 2025-2026시즌 플레이오프 파이널 1차전(5전 3선승제)을 치른다.

정규리그 2위(승점 82)로 플레이오프에 나선 HL 안양은 4강에서 닛코 아이스벅스를 상대로 3경기 모두 연장 접전 끝에 시리즈 2승1패로 결승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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