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농구 국가대표이자 한국인 최초 미국 프로농구(NBA) 출신 하승진(41)이 프로레슬링 무대에 깜짝 데뷔한다.
하승진은 오는 5월 9일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프로레슬링 대회 ‘PWS 레슬네이션 2’에 출전한다.
농구 국가대표 출신인 하승진이 프로레슬링 링에 오르기로 결심한 결정적인 이유는 시호의 만행을 직접 응징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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