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배우 박성웅, 이수경, 이서환, 남권아, 이진우, 최규리와 최연수 감독이 참석했다.
'심우면 연리리'는 청정 살벌(?) 구역 ‘연리리’로 뚝 떨어진 찐 도시 가족 성태훈가(家)가 서울로 컴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좌충우돌 가족 리부팅 힐링 드라마.
'심우면 연리리'로 입봉하게 된 최 감독은 "작품에서 온기가 느껴진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연리리 사람들 모두가 삶을 대하는 자세나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따뜻하게 느껴졌다"고 작품의 매력 포인트를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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