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 선발 유력 후보', 결국 대체…NC 라일리 좌측 복사근 파열 진단 6주 재활 필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개막전 선발 유력 후보', 결국 대체…NC 라일리 좌측 복사근 파열 진단 6주 재활 필요

유다연 기자┃NC 다이노스 외국인 1선발 투수 라일리 톰슨의 진단 결과가 나왔다.

NC는 "라일리의 병원 검진 결과 왼쪽 복사근 파열 진단을 받았다.6주 이상의 재활이 필요"하다고 25일 밝혔다.

라일리는 KBO리그에서 처음으로 풀타임 선발로 뛰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