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체계적인 마약류 포함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을 지원하는 교사용 지도서 개발·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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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체계적인 마약류 포함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을 지원하는 교사용 지도서 개발·배포

교육부는 학생들이 마약류를 포함한 유해 약물에 노출될 우려가 있어, 학교에서 학생의 성장 발달단계에 맞게 예방교육을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실시하도록 교사용 지도서를 개발·배포한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지난 2023년 10월 '학교 안전교육 실시기준 등에 관한 고시'를 개정하여,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학교에서 운영해야 하는 최소 교육시간을 제시하는 등 마약류를 포함한 유해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을 강화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유아 단계부터 마약류 등 유해 약물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올바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학교급별 수준에 맞는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이러한 노력이 뒷받침되어야 우리 아이들이 유해 약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라고 말하며, “이번에 개발한 지도서를 토대로 유치원과 학교에서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교육이 운영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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