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대체인력 문화확산지원금'으로 중소기업 육아휴직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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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대체인력 문화확산지원금'으로 중소기업 육아휴직 지원

신한금융그룹은 고용노동부와 함께 '대체인력 문화확산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육아휴직 활성화와 인력 공백 해소를 지원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대체인력 문화확산지원금'은 신한금융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 100억원을 출연해 마련된 재원을 기반으로, 중소기업이 육아휴직 대체인력을 최초 채용할 경우 추가 지원금을 제공하는 제도다.

여기에 고용노동부의 대체인력지원금(연간 최대 1680만원)을 함께 받을 경우 기업은 최대 188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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