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마약류를 포함한 각종 유해 약물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한 교육자료를 유치원과 초등학교까지 확대 보급한다.
교육부는 25일 알코올, 니코틴, 고카페인 등 유해 물질의 폐해를 안내하는 교사용 지도서를 새로 개발해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중·고등학교에 제공했던 자료를 바탕으로, 연령 수준에 맞게 내용을 보완해 확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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