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당국은 23일 밤 고층 건물 화재진압용 소방차를 동원해 발전기에 남은 불을 진화하려 했으나 강한 바람 등으로 진화하지 못했다.
현재는 헬기를 동원하더라도 불이 남은 블레이드 안에 정확하게 물을 뿌려 진화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또 남은 블레이드 한 개가 추락할 수 있어 주민이나 관광객, 등산객 등이 주변에 접근하지 않도록 통제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