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2025-2026시즌 V리그 챔피언결정전을 앞두고 영입한 쿠바 국가대표 출신의 호세 마쏘(등록명 마쏘)가 출격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마쏘는 올 시즌 정규리그 1위로 챔프전에 직행한 대한항공이 외국인 주포로 활약했던 카일 러셀(등록명 러셀) 대신 '히든카드'로 영입한 선수다.
이번 시즌에는 이란 리그의 파이칸에서 아포짓 스파이커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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