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 청년누리 장학사업은 학업과 취업 준비 과정에서 경제적 부담을 겪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생활비 성격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김인 새마을금고재단 이사장은 “청년누리장학은 단순한 장학금 지원을 넘어 청년들이 서로 배우고 협력하며, 성장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장학생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 넓은 시야와 가능성을 발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금고재단은 2018년부터 청년 장학사업을 이어오며 현재까지 약 800명의 장학생에게 총 19억원 규모의 지원을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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