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경찰청이 해외 메신저를 통해 국내에서 마약을 유통한 혐의를 받는 박왕열(48)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경기북부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를 집중수사 관서로 지정하고, 경기북부청 마약범죄수사관 12명과 경남청 마약범죄수사관 2명, 서울청 가상자산 분석팀 6명 등 20명으로 전담팀을 구성했다.
박왕열은 필리핀에서 ‘전세계’라는 닉네임을 이용해 텔레그램 등으로 대량의 마약류를 국내로 밀반입해 유통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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