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난해 출생아 가운데 약 20%가 난임시술을 지원받아 태어난 아이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 난임시술 지원을 통해 태어난 아이는 9천234명으로 전년(7천5명) 대비 31.8% 늘었다.
시는 지난해 난임부부 2만6천283명에게 총 6만6천906건의 난임 시술비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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