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블리'가 인도 돌진 사고를 조명한다.
25일 방송되는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이하 '한블리')에서는 인도 위 보행자를 향해 돌진한 사고를 집중 조명한다.
사고 트라우마로 정신과 치료를 병행하며 여전히 거동조차 힘든 피해자의 울분에 조나단은 "12주가 중상해가 아니면 대체 무엇이 중상해냐"라며 분통을 터뜨리고, 서동주 역시 "법의 약점을 아주 잘 파고든 것 같다"라며 씁쓸함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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