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나나와 그의 어머니가 자택 강도 사건 재판에 불출석 의사를 전했지만 또다시 증인 명단이 이름이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피의자 A씨의 혐의와 관련한 사실관계 확인 절차를 위한 수순으로 보이지만 나나 모녀의 불출석 의지가 강해 향후 재판이 장기화 될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앞서 나나와 그의 어머니는 지난달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에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A씨의 재판에 대한 증인불출석 신고서와 사유서를 제출한 바 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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