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2년간 진행되는 이번 공급 계약의 규모는 총 1000기로, 약 550만 달러(한화 약 80억 원)에 달하며 양사는 이미 두바이 현지에서 충전기 연동 테스트를 마쳤다.
◆ 두바이 유일 민간 CPO 사업권 활용… 주요 랜드마크에 인프라 구축 .
현재 두바이에서 민간기업 중 유일하게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CPO) 사업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태양광 연계 및 ESS 등 신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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