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만에 순수 야수 신인왕이 나올 수 있을까.
전체 2순위이자 야수 1순위 지명 선수 신재인도 비범한 타격 능력을 보여줬다.
14일 키움 히어로즈전에서는 2025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투수 정현우의 초구를 공략해 홈런을 때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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