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돌봄 27일 시행 앞두고 예산 우려 확산…현장 “턱없이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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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돌봄 27일 시행 앞두고 예산 우려 확산…현장 “턱없이 부족”

25일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에 따르면 일상생활이 어려운 노인과 장애인에게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연계해 제공하는 통합돌봄 서비스가 오는 27일부터 시행된다.

복지부에 따르면 올해 통합돌봄 관련 예산은 총 914억원으로 편성됐다.

통합돌봄이 전국적으로 의무 시행되더라도 충분한 재정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형식적인 사업에 머물 수 있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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