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005300)가 칠성사이다 페트병에 재생 플라스틱 원료 100%를 적용하며 친환경 포장 전환에 나섰다.
롯데칠성음료는 500ml 제품에 재생 플라스틱 원료를 100% 적용한 페트병을 도입했다고 25일 밝혔다.
라벨에는 재생 원료 100% 사용을 알리는 문구를 표기했고, 페트병 하단 구조를 기존의 둥근 형태에서 각진 디자인으로 변경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라임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