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 "'종묘 앞 재개발' 이익 대폭 증가…공공환수 늘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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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종묘 앞 재개발' 이익 대폭 증가…공공환수 늘려야"

서울시의 '종묘 앞'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으로 5천500억원의 개발이익 대폭 증가가 예상되며 그 과정에서 공공 환원을 더욱 늘려야 한다는 시민단체 주장이 나왔다.

경실련에 따르면 세운4구역의 용적률은 660%에서 1천8%까지 상향됐다.

상향 이후 추정되는 개발 이익 증가분은 약 5천516억원에 달한다는 게 경실련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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