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스토킹 범죄로 잠정조치에도 피해자를 찾아간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범행 당시 A씨는 과거 B씨에 대한 스토킹 범죄로 잠정조치가 적용된 상태였다.
경찰은 검거 당일 A씨에 대해 잠정조치 2호(100m 이내 접근금지)와 3호(전기통신 이용 접근 금지)를 신청, 결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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