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나가 ‘클라이맥스’에서 정보력과 실행력을 겸비한 황정원 역할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주지훈 분)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을 담고 있다.
지난 23, 24일 공개된 ‘클라이맥스’ 3, 4화에서 나나는 방태섭이 쫓고있는 사건의 배후를 캐내는 황정원 역으로 분해 향후 극 전개에 궁금증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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