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현장에 있었다...그날 밤의 진실, 파국 불러온 선택 ('클라이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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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현장에 있었다...그날 밤의 진실, 파국 불러온 선택 ('클라이맥스')

지난 24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 4화에서는 과거, 그날 밤의 진실이 드러나며 극의 긴장감이 고조됐다.

9년 전, 오광재(서현우)와 권력자들이 얽힌 비밀스러운 자리에서 벌어진 사건과 한지수(한동희)의 죽음이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음이 드러났고, 그 과정에서 방태섭(주지훈)이 사건 현장에 있었던 사실까지 밝혀지며 충격을 더했다.

과거의 진실과 현재의 폭로가 맞물리며 인물들의 관계가 돌이킬 수 없는 국면으로 치닫는 가운데, 오광재 파일과 녹취록이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그리고 서로를 겨누기 시작한 인물들의 선택이 어떤 파국을 만들어낼지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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