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세미가 결혼과 출산에 대한 솔직한 바람을 털어놨다.
1990년생으로 올해 36세인 그는 결혼과 출산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면서도 일에 대한 욕심 역시 숨기지 않았다.
박세미는 이상형에 대해 “다정하고 공동육아가 가능한 남자면 좋겠다.함께 아이를 키우는 게 로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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