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선수협회(NBPA)가 야니스 아데토쿤보(밀워키 벅스)를 결장시키려 하는 구단의 결정을 두고 “NBA의 진실성을 훼손하는 거”라고 질책했다.
밀워키는 최근 아데토쿤보에게 잔여 시즌 동안 휴식을 권유한 거로 알려졌다.
아데토쿤보는 올 시즌 35경기에 결장했는데, 이는 그의 단일 시즌 커리어에서 최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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