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한 거래 시작 정확한 저울부터”…상거래용 계량기 정기 검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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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한 거래 시작 정확한 저울부터”…상거래용 계량기 정기 검사 실시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과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오는 ‘2026년 계량기(저울) 정기 검사’를 실시한다.

25일 시에 따르면 이번 정기 검사는 ‘계량에 관한 법률’에 따라 2년마다 시행되는 법정 검사로, 상거래용 저울의 정확성을 확보하기 위해 시행된다.

검사는 동별 순회 방식으로 진행되며, 검사 대상은 관내 상점, 전통시장, 정육점, 마트, 식당 등에서 상거래용으로 사용 중인 10톤 미만의 저울(전기식, 판수동, 접시지시·판지시, 요금형 저울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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