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의 패널들이 카라바오컵 결승서 백업 골키퍼 케파 아리사발라가를 기용한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을 강력하게 비판했다.
1년에 60여 경기를 소화해야하는 빅클럽은 골키퍼를 이원화해 기용하기도 하는데, 아르테타 감독 역시 중요도가 덜한 FA컵과 카라바오컵선 백업 골키퍼 케파를 기용했다.
그는 “케파의 실수는 일반적인 빅클럽 주전 골키퍼들에겐 보기 힘든 실수였다.실수로 선제골을 내주지 않고 교체 카드를 다양하게 활용했으면 아스널에게도 승산이 있었을 것이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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