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태웅 아내 윤혜진이 딸 지온 양의 불법 아르바이트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제품 바코드를 찍고 있는 모습인데, 이를 두고 “아빠(엄태웅) 또 (딸이) 단축 수업인지 모르고 늦게 가서, (아빠) 기다리는 동안 알바 중이라는 소식.너무 귀엽다”라고 적었다.
이에 윤혜진은 24일 “진짜 알바를 한 게 아니라, 학교 근처 맨날 가는 마트 사장님이랑 친해서 아빠 기다리는 동안만 본인이 해 보고 싶다고 해본 거다.돈 받고 일을 한 게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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