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차려!' 슈퍼루키에 메시지 확실히 전달…MOON 오재원 문책성 교체 이유 있었다 [대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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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차려!' 슈퍼루키에 메시지 확실히 전달…MOON 오재원 문책성 교체 이유 있었다 [대전 현장]

김경문 감독은 2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2026 KBO 시범경기 최종전에 앞서 "어린 선수들이 게임 중 실수를 할 수도 있다.오재원이 전날 경기에서 고의적으로 실수한 게 아니라는 걸 알지만, 감독 입장에서는 어렸을 때부터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가르쳐 줘야 한다"고 말했다.

오재원은 이때 타구가 파울이 됐다고 판단한 듯 곧바로 1루로 스타트를 끊지 않았다.

오재원에게는 지난 23일 문책성 교체를 통해 기본기에 입각한 플레이를 확실하게 주문해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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