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은 25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살라는 2025~26시즌을 끝으로 리버풀에서의 화려한 경력을 마무리한다”며 “안필드에서 보낸 9년의 역사를 마무리하게 됐다.
살라는 팬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자신의 미래에 대해 가능한 빠르게 소식을 전하고 싶어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시즌 아직 많은 경기가 남아 있는 만큼, 살라는 리버풀의 시즌을 가능한 한 최고의 성적으로 마무리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살라의 업적과 유산을 제대로 기념할 시간은 시즌 종료 후, 안필드를 떠날 때가 되어야 마련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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