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 3년 차 시즌을 앞둔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올 시즌 팀에 적지 않은 보탬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매체는 "샌프란시스코의 공격은 지난 시즌 나란히 30홈런 고지를 밟은 라파엘 데버스, 윌리 아다메스가 중심을 이룬다"며 "라모스와 맷 채프먼은 장타력을 더해주고, 이정후와 아라에즈는 뛰어난 콘택트 능력으로 타선을 보완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특히 아라에즈는 리드오프 자리에서 많이 출루하며 공격의 흐름을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난 시즌 공격에서 커리어하이를 달성한 베이더까지 가세하면서 샌프란시스코는 더 무게감 있는 타선을 구축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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