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좌완 파이어볼러로서 잠재력을 선보인 투수 홍민기마저 목 디스크 증상으로 이탈했다.
그리고 2025시즌 25경기(32이닝)에 등판해 2패 3홀드 평균자책 3.09, 39탈삼진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김 감독은 홍민기가 목 디스크 증상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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