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아동 신기술 역량강화' 글로벌연합 첫 회의…멜라니아 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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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아동 신기술 역량강화' 글로벌연합 첫 회의…멜라니아 주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배우자 멜라니아 여사가 주도하는 아동 신기술 역량 강화를 위한 글로벌 연합체의 첫 회의가 24일(현지시간) 미국에서 개최됐다.

멜라니아 여사는 이날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함께 미래를 키워가기'(Fostering the Future Together) 글로벌 연합 창립 회의를 주재했다.

멜라니아 여사는 "우리 연합의 사명은 기술과 교육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아이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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