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도 '끝내주는 남자' 생겼다…김태연 "한 타석 더 하고 싶었고, 짜릿한 기분 좋다" [대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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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도 '끝내주는 남자' 생겼다…김태연 "한 타석 더 하고 싶었고, 짜릿한 기분 좋다" [대전 인터뷰]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2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최종전에서 NC 다이노스를 9-8로 이겼다.

김태연은 앞서 지난 19일 KIA 타이거즈와의 시범경기에서도 9회말 끝내기 역전 홈런을 폭발시켰다.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개장 첫 끝내기 홈런의 주인공이 됐던 가운데 시범경기 최종전에서도 홈런포를 가동, 좋은 타격감을 안고 페넌트레이스 돌입을 기다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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