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재현의 딸이 선천적 심장질환을 앓고 있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24일 방송된 TV CHOSUN ‘X의 사생활’에서는 박재현의 전처 한혜주가 이혼 후 일상을 공개하며 결혼 생활의 갈등을 털어놨다.
딸은 선천적 심장질환으로 만 1세부터 5세까지 총 네 차례의 큰 수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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