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많은 경험을 가졌다.지금은 득점이 적지만 중요한 역할이 있다.” 예상보다 골 침묵이 길어지면서 폼 저하에 대한 우려를 안긴 축구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34·LAFC)을 향한 홍명보 감독의 신뢰는 흔들리지 않는다.
북중미월드컵에서도 존재감이 두드러져야 할손흥민이지만 최근 페이스가 좋지 않다.
10년간 몸담은 토트넘(잉글랜드)을 떠나 지난해 8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 입성한 그는 2025시즌 후반기에만 13경기(플레이오프 포함)서 12골·4도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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