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 중 1군 등록됐던 키움 안우진…올해는 논란 없다 “출전 가능할 때 등록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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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 중 1군 등록됐던 키움 안우진…올해는 논란 없다 “출전 가능할 때 등록 예정”

“몸이 된다고 할 때까지는 안 넣을 생각입니다.” 설종진 키움 히어로즈 감독(53)은 24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시범경기를 앞두고 부상에서 회복 중인 안우진(27)의 몸 상태를 전하며 그의 1군 복귀 시점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해 9월 17일 소집해제 되며 군 복무를 마친 안우진은 팀에 복귀한 뒤 곧바로 1군 엔트리에 등록돼 논란의 중심에 섰다.

실제 안우진은 2025시즌 등록일수 13일 덕분에 2021시즌(139일)에 부족했던 등록일수를 채울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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