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인권기구인 유럽평의회 인권위원장이 아동에게 소셜미디어(SNS) 접근을 차단하는 것은 인권 침해라고 지적하며 유럽 국가들은 이런 조치를 성급히 도입해선 안된다고 촉구했다.
프랑스, 덴마크, 그리스 등 유럽연합(EU) 여러 국가도 아동의 정신 건강 문제를 우려하며 SNS 접근에 연령 제한을 추진하고 있다.
아동에 대한 SNS 규제를 찬성하는 진영은 중독성이 강한 SNS 접근에 대한 나이 제한이 아동의 신체·정신적 건강을 지키는 데 꼭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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