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재현의 딸이 선천적 심장병을 앓고 있었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24일 방송된 TV CHOSUN 'X의 사생활' 2회에서는 '서프라이즈'의 장동건으로 불렸던 박재현이 16세 연하 전처 한혜주의 이혼 후 일상을 지켜보는 모습이 공개됐다.
두 사람의 딸은 선천적 심장질환을 앓고 있어 여러 차례 수술과 치료를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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