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U-19 대표팀에는 신준서, 김규민, 최성훈까지 총 3명의 경남FC 선수가 합류하게 됐다.
특히 경남FC 산하 18세 이하(U-18) 진주고 출신 선수들이 연이어 대표팀에 발탁되며 유스 육성 성과가 두드러지고 있다.
U-19 대표팀에 선발된 신준서와 최성훈은 진주고를 졸업한 뒤 올 시즌 프로에 합류한 자원이며, 16세 이하(U-16) 대표팀에 발탁된 노동완 역시 15세 이하(U-15) 군북중을 거쳐 진주고에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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