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카타르, 한국 등에 LNG 공급 장기계약 불가항력 선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속보] 카타르, 한국 등에 LNG 공급 장기계약 불가항력 선언

카타르의 국영 에너지 기업인 카타르에너지(QatarEnergy)가 24일(현지 시간) 한국을 포함한 주요국들과의 장기 액화천연가스(LNG) 공급 계약에 대해 '불가항력(Force Majeure)'을 선언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또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세계최대 LNG 수출 공장이 있는 카타르의 라스라판 액화천연가수 단지는 전체 수출의 17%를 담당하는 생산라인 2기가 파손됐다.

카타르에너지측은 이 시설을 수리하는데 최대 5년이 필요한 것으로 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