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역대급 호재...그리즈만 미국 가고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간다? "새로운 장 열 주인공! 대체자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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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호재...그리즈만 미국 가고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간다? "새로운 장 열 주인공! 대체자 유력"

스페인 '마르카'는 24일(이하 한국시간) "그리즈만은 아틀레티코에서 바르셀로나로 떠날 때, 아틀레티코 팬들의 마음을 박살냈지만 결국 돌아왔다.돌아와서 노력으로 증명을 했고 비판은 수용으로 바뀌었다.아틀레티코 팬들은 기립박수를 보냈고 그리즈만은 또다른 5년을 보냈다.이제 떠나려고 한다.아틀레티코가 없었다면 그리즈만도 없었고 최고의 작별을 해야 하는 이유다.아름답게 끝나야 한다"라고 하면서 그리즈만 올랜도 시티 이적을 조명했다.

2022-3시즌 라리가 38경기 15골 17도움, 2023-24시즌 33경기 16골 5도움을 기록하면서 아틀레티코 팬들은 환호를 다시 보냈다.

스페인 '피차헤스'는 "그리즈만은 미국으로 향하고 있다.올랜도로 갈 것이다.그리즈만 시대는 막이 내렸고 이제 이강인이 대체자로 주목을 받고 있다.겨울에도 영입을 노렸으나 성사되지 않았다.이강인은 눈에 띄게 성장했고 PSG에서 우승 경험을 쌓았다.하지만 그늘에 가려 있었는데 아틀레티코에서 새 도전을 할 수 있다.PSG는 3,000만 유로(약 520억 원)를 원하는데 아트레티코가 감당할 수순이다.그리즈만 이적은 아틀레티코에 새로운 시대 시작을 알릴 것이며, 이강인이 새 장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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