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현장] "졌다" 흥국생명 요시하라 감독의 총평…'요시하라 매직' 두고는 "그 말이 정도로 평가가 낮았나?(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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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현장] "졌다" 흥국생명 요시하라 감독의 총평…'요시하라 매직' 두고는 "그 말이 정도로 평가가 낮았나?(웃음)"

[STN뉴스=장충] 강의택 기자┃흥국생명의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이 '요시하라 매직'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한 시즌을 마친 흥국생명과 요시하라 감독은 이제 다음 시즌을 바라본다.

또한 요시하라 감독은 "시작 전 목표는 우승이었다"며 "하지만 준플레이오프로 시작했기 때문에 챔피언결정전까지 가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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