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는 툭툭 썰어 '이렇게' 하세요...가족들이 '밥도둑'이라며 칭찬 쏟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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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는 툭툭 썰어 '이렇게' 하세요...가족들이 '밥도둑'이라며 칭찬 쏟아냅니다

손질과 양념만으로 완성되면서도 밥과의 궁합이 뛰어나 ‘밥도둑’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다.

부추장은 말 그대로 잘게 썬 부추에 양념을 더해 만든 장 형태의 반찬이다.

준비된 양념에 썰어둔 부추를 넣고 가볍게 섞어주면 완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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