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이주평등연대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고 뚜안 씨는 지난 22일 사랑하는 가족 품에 안겼다"며 이같이 밝혔다.
뚜안 씨의 절친한 친구가 그의 유골이 봉안된 유골함을 유족에게 전하기 위해 지난 21일 베트남으로 출발했다.
뚜안 씨 이모는 "뚜안의 엄마는 너무 가슴이 아파서 계속 쓰러지고 또 쓰러지고 있다.지금도 여전히 정신을 못 차리고 일어나지 못 한다"며 "10여일 째 죽을 한 숟가락씩 떠먹이고, 인삼을 입에 물려 주며 겨우 버티게 하고 있다"고 경기이주평등연대에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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