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그 3위 GS칼텍스와 4위 흥국생명은 2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포스트시즌 여자부 준플레이오프를 치른다.
GS칼텍스은 정규리그 최종전이었던 18일 현대건설과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으로 승리하며 승점 57, 19승17패·세트득실률 1.106의 성적으로 정규리그를 마감했다.
요시하라 도모코 흥국생명 감독은 "정규리그는 이기든 지든 다음 경기가 있는데, 이번에는 경기에서 이기면 플레이오프가 기다리고 있는 점이 다르게 느껴진다"며 "어떤 선수가 팀의 중심이라기보다는 다같이 해야 이길 확률이 높아진다.어느 한 명에게 기대지 않는다.다 열심히 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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