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에너지기업 토탈에너지가 미국 트럼프 행정부 '눈치 보기'에 풍력 발전 프로젝트 2건을 포기하기로 했다.
토탈에너지가 해상 풍력 발전 프로젝트를 포기한 건 결국 트럼프 행정부의 에너지 정책에 굴복한 셈이다.
토탈에너지는 "미국 행정부의 에너지 정책을 지지하게 돼 기쁘다"고 강조하며 "이러한 투자는 유럽에 필요한 LNG를 공급하고 미국 내 데이터 센터 개발을 위한 가스 제공에 기여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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