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총] 항공 찍고 우주로 향하는 한화에어로...포스코·SK이노 "실적 성과 원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오늘의 주총] 항공 찍고 우주로 향하는 한화에어로...포스코·SK이노 "실적 성과 원년"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는 "글로벌 안보·통상 환경 변화 속에서 불확실성 확대가 예상되는 시기지만 미래 선도 기술 확보 노력, 시장 변화에 대한 유연한 대응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며 "특히 항공 분야에서는 엔진 기술 자립도를 높이고 무인기 사업에 적극 진출하는 한편 독자 우주 개발 역량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SK이노베이션 주총에서는 사내이사 선임과 함께 주주가치 강화를 위한 정관 일부 개정, 주력 사업 수익성 제고 방안 등이 논의됐다.

장용호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은 사업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재무구조 안정화 등 전략 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돼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됐고, 김주연 사외이사·이복희 사외이사와 감사위원 등도 재선임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