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토요일 밤, 전국 주요 랜드마크가 동시에 불을 끈다.
세계자연기금(WWF)은 오는 28일 토요일 오후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전 세계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자연보전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를 진행한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파리 에펠탑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뉴욕 자유의 여신상 등 세계 주요 랜드마크가 동시에 불을 끄며 기후 위기 대응 의지를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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