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암 4기' 이사벨라, 남편 중증 치매 투병 고백…"바르는 약 먹어 병원도"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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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암 4기' 이사벨라, 남편 중증 치매 투병 고백…"바르는 약 먹어 병원도" (알콩달콩)

가수 이사벨라가 중증 치매 투병 중인 남편의 사연을 공개했다.

이사벨라는 이와 관련해 "남편이 어느 날부턴가 예전 같지 않더라.알고 보니 알츠하이머 치매였다"며 남편이 치매를 진단받았다고 털어놓았다.

덧붙여 이사벨라는 "남편이 치매를 진단받았다는 사실이 믿기지가 않는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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