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평창부터 2022년 베이징,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까지 동·하계 올림픽을 통틀어 최다인 7개(금4·은3)의 메달을 따낸 최민정(28·성남시청)의 후계자로 확실하게 이름을 각인했다.
“재능도 있겠지만 노력도 크다고 본다.결승선을 통과할 때 그 한끗 차이에 노력이 크게 작용한다고 느낀다.” -주니어 무대서는 적수가 없었다.
“그보다 먼저 (최)민정 언니의 아웃코스 추월 능력을 더 배우고 싶다.함께 레이스 하면서 터득하고 있다.언니의 기록을 넘어선다는 생각보다 모든 종목에 집중하다 보면 결과가 따라오지 않을까.” ●행복한 휴식기에도 멈출 수 없는 이유 -세계선수권 2관왕으로 다음 시즌 국가대표가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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